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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코로나가 금기어인가? 정부는 반성하라!

한국상인뉴스 편집국 | 기사입력 2021/07/25 [21:35]

[칼럼] 코로나가 금기어인가? 정부는 반성하라!

한국상인뉴스 편집국 | 입력 : 2021/07/25 [21:35]

 



아직 코로나에 대한 특별한 치료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는 왜 사망율이 특별히 낮은지 이와 같은 분명한 사실에 대해 질병관리청과 의료전문가들이 국민들에게 자세히 밝혀야 할 것이다.

 

백신접종에 의해 직간접적으로 사망한 사람이 604명 발생하고 16개월 동안 코로나로 사망한 사람이 2,068명이 발생했지만 49세이하 사망은 고작 27명에 이른다는 놀라운 통계를 볼 수 있다.

 

그만큼 젊은 사람들은 코로나 확진이 되더라도 면역세포들의 자가 치료능력이 탁월하다는 뜻이다.

 

정부가 만약 독감으로 하루에 몇 십명이 사망한다면 지금처럼 호들갑을 떨면서 국민들에게 고통을 가중시킬 것인지 되묻고 싶다.

 

지금도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에 확진되고 있는데 과연 K방역에 의해 사망율이 낮아졌는지 특별한 치료제가 있어서 그런지 참으로 기가 찰 일이다.

 

오히려 정부는 K방역 실패를 한 번도 인정하지 않고 힘 없고 말 잘 듣는 순한 국민들에게 왜 이렇게 정치방역으로 고통스러움의 악순환을 계속 반복해야하는지 철저히 밝혀 책임자들 모두를 처벌해야 할 것이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하루살이 국민들은 과연 어떻게 할 것이며,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피해는 누가 책임을 져야할까요?

 

분명 정부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강제영업규제 손실보상을 당연히 준비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코로나로 인해 국민 모두가 고통 속에서 살아 가고 있음에도 의료전문가들과 국민의힘 등 야당은 왜 모두들 입을 다물고 진실을 외면한 채 숨죽여 살아가야 하는지 당최 모를 일이며, 분명 이에 대해 천벌을 받아 마땅할 일이다.

 

이에 정부와 의료전문가들에게 국민들이 죽느냐 사느냐 경각에 달려있는 현실 속에서 오직 대선에만 매몰된 오늘의 현실이 과연 정상적인 나라인지 되묻고 싶다.

 

발행인 조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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