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먹깨비, 공공배달앱으로 전통시장까지?

- 착한 배달앱 먹깨비와 대전시 6개 전통시장, 배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조재민 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19:35]

먹깨비, 공공배달앱으로 전통시장까지?

- 착한 배달앱 먹깨비와 대전시 6개 전통시장, 배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조재민 기자 | 입력 : 2022/08/12 [19:35]

  © 한국상인뉴스 편집국


[한국상인뉴스=조재민 기자] 앞으로 대전시민은 전통시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지역에 있는 전통시장의 상품들을 배달앱을 통해 주문 후 2시간 이내에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 

 

배달앱 먹깨비는 대전시 전통시장 6개소(한민시장,도마큰시장,용운시장,태평시장,문창시장,중리시장) 상인회와 먹깨비 배달앱을 활용해 전통시장 배달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마쳤다. 

올 하반기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해당 전통시장의 상인들과 함께 서비스 기획 및 컨텐츠 구축을 진행한다. 

 

기존에 다수의 전통시장 플랫폼들이 전통시장 배달에 시도를 했지만 과도한 수수료, 낮은 주문수, 참여상인 이탈등의 악순환에서 자리잡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먹깨비는 착한 배달앱 중개수수료를 모토로 서울시,경기도,시흥시,성남시,충청북도,경상북도,전라남도,천안시,세종시,김해시,여수시의 공공 배달앱의 선도사업자로 최근 빠르게 성장해온 배달앱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 한국상인뉴스 편집국


먹깨비 김주형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형태의 변화로 전통시장은 온라인몰과 대형마트에 치여 활로를 찾아야만 하는 절체절명의 시기이다.

 

많은 소비자가 방문하는 배달앱 사용자를 기반으로 전통시장의 배달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면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수 있고 전통시장 상인에게는 새로운 판매 채널이 될것이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김종천 한민시장 상인회장은 "차별화된 기획과 서비스로 전통시장의 장기적인 자생방안을 마련할수 있는 계기로 이어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PHOTO
1/3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