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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해양구조협회창원지부 마산구조대 '마산 앞바다 침몰 선박 인양'

조용식 기자 | 기사입력 2022/06/25 [18:04]

단독) 한국해양구조협회창원지부 마산구조대 '마산 앞바다 침몰 선박 인양'

조용식 기자 | 입력 : 2022/06/25 [18:04]

마산구조대 대원들과 해양경찰 직원들이 24일 마산 앞바다에 침몰된 선박을 신속히 인양하고 있다.© 한국상인뉴스 편집국


한국해양구조협회창원지부 마산구조대 (대장 이용진)24일 오후 1시경 창원 경찰서 마산파출소 해양경찰 직원으로부터 선박이 침몰 중이라는 연락을 받고 마산해양 구조대로서 대원들과 현장에 출동하여, 다산호(1.45) 인양작업을 발 빠르게 진행 했다.

 

 

이날 구조대는 25톤 크레인을 동원하여 작업을 할 수 있는 배와 잠수부를 동원하는 시간이 1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선박이 완전히 침몰하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취했다.

 

구조대는 현장에 도착 즉시 작업을 시작을 하였으며, 선박을 인양까지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이용진 구조대장은 구조대원들과 창원 해양경찰 마산 파출소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현장 주변 정리와 이동식 양수기까지 배치가 되어있기에 인양 작업을 하는데 정말 순조롭게 잘 진행되었다창원해양경찰서 마산파출소 직원들과 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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