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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상공인연합회 ‘창원 라라한방병원 업무협약 체결’


-경남도내 소상공인들 창원 라라한방병원 이용시 최선의 서비스 제공

조용식 기자 | 기사입력 2022/06/25 [17:45]

경남소상공인연합회 ‘창원 라라한방병원 업무협약 체결’


-경남도내 소상공인들 창원 라라한방병원 이용시 최선의 서비스 제공

조용식 기자 | 입력 : 2022/06/25 [17:45]

신영철 회장과 송경훈 원장이 23일 라라한방병원 내 회의실에서 임원들과 함께 업무협약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한국상인뉴스 편집국


경남소상공인연합회(회장 신영철)와 창원 라라한방병원(대표원장 송경훈)이 23일 창원시 상남동에 위치한 창원 라라한방병원 10층 회의실에서 양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창원 라라한방병원은 최근 창원시 상남동에 2020년 4월 개업한 한방과 양방 협진병원으로서 체계적인 1:1 맞춤 진료서비스를 환자 중심의 진료시스템을 구축하여 38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한방 전문의를 비롯해 양방 의사를 포함한 의료진 6인이 수술 후 재활, 도수치료, 교통사고 휴유증 치료, 산재치료 등을 양.한방 협진을 통한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통합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19 등으로 각종 질병과 소상공인들의 직업으로 인한 각종 증세의 진료를 바븐 일정으로 건강에 노출되어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에게 상시 진료함으로서 병원을 찾는 시간적 부담을 줄이고 또한 송경훈 원장이 병원에서 운영하는 건물 내 시설을 소상공인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약속했다. 

 

신영철 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육체적 노동으로 인해 다양한 통증 등을 토로하고 있어 시간에 구애됨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최신형 의료장비를 갖춘 라라병원과 업무협약은 정말 의미가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두 기관은 향후 긴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홍보 및 서비스 제공으로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소상공인들이 다양한 병증을 치유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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