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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새벽6시 신마산 번개시장에서 휴일 선거운동


- “오늘 또 오셨네” “어무이 마이 파이소” 훈훈한 새벽시장 풍경

이응락 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07:49]

허성무, 새벽6시 신마산 번개시장에서 휴일 선거운동


- “오늘 또 오셨네” “어무이 마이 파이소” 훈훈한 새벽시장 풍경

이응락 기자 | 입력 : 2022/05/16 [07:49]

허성무 창원특례시장 후보가 15일 창원시 신마산 번개시장을 찾아 사인들에게 인사를 하며고 지지를  부탁하며, 엄지 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 한국상인뉴스 편집국


허성무 창원특례시장 후보는 5월 15일 일요일 새벽 6시부터 신마산 번개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휴일 유세를 시작한다고 SNS로 밝혔다. 

 

허성무 후보는 “이곳은 시장직을 수행하는 지난 4년 동안 여러 차례 들렀던 곳”이라면서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시장 문을 못 여는 아픔도 있었지만, 이제 생기가 좀 도는 듯하여 마음이 놓인다”라고 말했다. 

 

“오늘 또 오셨네” 하고 반겨주는 할머니 손을 잡고 “어무이, 마이 파이소” 하고 인사를 드렸다는 허 후보는 “오래간만에 반가운 친구도 만나 손도 잡고 했다”고 전했다. 

 

“바람이 쌀쌀하게 불었지만 훈훈한 새벽시장이었다”는 허 후보는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며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한편, 허성무 창원특례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청소년문화예술인들과 시민극장에서 정책협약식을 가진 후 청년 벤처기업 육성정책으로 ‘창원형 청년사업가 바우처제도 신설’에 관한 공약, 소상공인과 자영업, 경제관련 공약을 함께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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