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환 원장 '의령군청 행정에서의 메타버스 활용사례' 특강

문화 예술 관광자원을 메타버스로 구현해 활용한다면 지금보다 더 효율적인 마케팅이 될 것

조용식 기자 | 입력 : 2022/05/03 [20:19]

오용환 원장이 지난 2일 의령군 공무언들을 대상으로 '행정에서의 메타버스 활용사례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한국상인뉴스 편집국


오용환 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장이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의령군청 대강당 4층에서 의령군(오태완 군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행정에서의 메타버스 활용 사례' 주제로 특강 했다오 원장은 의령군의 다양한 문화 예술 관광자원을 메타버스로 구현해 활용한다면 지금보다 더 효율적인 마케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굴산 자연휴양림, 한우산 숨길 생태관광, 부자마을 스토리 등 의령을 대표할 만한 관광자원을 메타버스로 구현한다면 20~30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하고있는 메타 세대들과 함께하고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메타정신이라고 밝힌 오용환 원장은 

돝섬달빛축제와 마산 국화축제, 창신대학교 나이팅게일 선서식 등을 메타버스에서 구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국내 최대 규모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마산 돝섬에 구현해 현실 세계 돝섬과 가상세계 돝섬을 초연결 사회로 만들어 돝섬을 메타버스 성공모델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의령군민과 지역 청년작가를 통해 메타버스 갤러리 만들어 의령을 알린다면 적은 돈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제페토 빌드 잇으로 100개의 의령군을 메타버스에서 구현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번 강의는 오태완 의령 군수의 5월 정례조회 후 의령군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메타버스를 잘 알고 있는 의령군 공무원들이었지만 행정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사례 중심의 메타버스 특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

 

특히 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 이송비교수와 김지애 교수가 제작한 의령군을 상징한 T 셔츠를 입고 댄스를 하는 아바타에 관심이 많았고 의령군 출신 가곡&동요 작곡가 이수인 선생의 '앞으로' '둥굴게 둥굴게' 등 5곡으로 만든 메타 뮤직비디오에 큰 박수를 보냈다.

메타 뮤직비디오는 의령 한우산 철쭉과 아름다운 명소를 배경으로 해서 제작했으며 김지애 교수는 ZEP을 통해 의령군청을 현실 세계와 비슷한 구조로 3D로 구현하여 공무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강의 참여했던 한 공무원은 의령군민보다 더 많이 알 정도로 많은 자료를 준비했고 특히 이수인 선생에 대한 메타뮤직비디오는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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