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화물연대 경남지역본부와 정책협약 체결

물류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근본적 대책 마련

조용식 기자 | 입력 : 2022/04/18 [21:08]

                                                                                 사진제공 창원시 © 한국상인뉴스 편집국


창원특례시는 18일 화물연대 경남지역본부와 물류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근본적 대책 마련에 힘쓰고자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유가인상, 요소수 대란 등 화물노동자의 비용증가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열악한 근로 여건이 개선될 수 있는 대안 마련의 계기가 될 것이며, 화물운송차량 차고지 이용의 현실적 어려움과 영업용 화물차량 등록대수 대비 부족한 공영주차장 조성에 주력하여 원활한 운송으로 운송사업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책협약의 주요내용은 ▲부족한 영업용 화물자동차 공영주차장 조성 ▲안전운임 불이행 운수사업자의 조사·처분 ▲화물운송 및 생활물류서비스 노동의 실태와 과제에 대해 전문기관에 용역 의뢰하여 대안을 모색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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