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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예비 소상공인 선정'

- 5월 24일, 경남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선정서 수여식

한국상인뉴스 편집국 | 기사입력 2024/05/27 [16:41]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예비 소상공인 선정'

- 5월 24일, 경남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선정서 수여식

한국상인뉴스 편집국 | 입력 : 2024/05/27 [16:41]


[한국상인뉴스 편집국]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24일 창원 소재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24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예비창업자 선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창의·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소상공인의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며, 기업가형 소상공인 ‘라이콘’으로서 기반을 마련하는 대표적인 창업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제조기반, 혁신서비스 접목에 따라 ▲온라인셀러형 5명, ▲로컬크리에이터형 11명, ▲라이프스타일형 9명 총 3가지 특화된 분야별로 창업기업을 선정했다.

 

수여식에는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부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서 수여, 사업안내, 교육 등이 진행됐다.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아카데미, 피칭대회 등 창업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창업을 위한 전문가 상담·코칭과 실전 창업을 위한 사업화자금(최대 4천만원) 지원 등이 패키지로 지원될 예정이다.

 

소진공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윤석철 부본부장은 “공단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기업의 성공 창업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창업기업의 기업가형 소상공인 ‘라이콘’으로서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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